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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주경실련
작성일 2013-09-13 (금) 09:20
ㆍ조회: 1270    
IP: 112.xxx.56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 동의안 상정보류 고수해야"/뉴시스
제주경실련 “지하수증산 허용은 물의 재앙”
데스크승인 2013.09.10  12:55:17 김정호 기자 | newss@hanmail.net  
제주도의회 의원 17명이 한국공항의 지하수증산 동의안을 의회에 제출한 것과 관련해 제주경실련이 10일 성명을 내고 박희수 도의장의 안건 상정보류를 촉구했다.
경실련은 “도의원 17명이 마침내 자신들의 속내를 드러내고 있다. 그동안 간접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요구를 표출하던 이들은 이제 직접적인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의장이 출장 간 틈을 이용해 의사일정 변경동의안이란 카드를 통해 자신들의 입장을 관철시키려 하고 있다. 도민의 생명수를 팔아먹는 데 앞장서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경실련은 또 “동의안에 서명한 의원 대부분은 그동안 물밑에서 나돌았던 인물들로 구성돼 있다”며 의원 17명의 명단을 일일이 나열했다.
동의안 제출 배경에 대해 경실련은 “의원들은 지하수 증산 동의안을 민주주의 절차에 따라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외형적으로 드러난 하나의 절차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의장이 지하수 증산동의안 본회의 상정 보류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음에 따라 이를 관철시키기 위한 카드로 의사일정변경 동의안을 발의한 것”이라며 “의원들이 할 수 있는 카드를 동원에 의장을 압박해보자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경실련은 또 “만에 하나라도 동의안이 본회의에 상정돼 표결이 이뤄질 경우 이에 찬성하는 도의원들이 과반수 이상”이라며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본회의 상정이 이뤄지도록 기를 쓰고 있다”고 평가했다.
경실련은 이에 “17명의 도의원들은 민주주의 절차 등을 운운하면서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에 앞장서는 행동을 당장 중단하라”며 “박 의장은 안건이 자동 폐기될 때까지 상정보류를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제주의소리>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제주경실련 “지하수증산 허용은 물의 재앙”
데스크승인 2013.09.10  12:55:17 김정호 기자 | newss@hanmail.net  
제주도의회 의원 17명이 한국공항의 지하수증산 동의안을 의회에 제출한 것과 관련해 제주경실련이 10일 성명을 내고 박희수 도의장의 안건 상정보류를 촉구했다.
경실련은 “도의원 17명이 마침내 자신들의 속내를 드러내고 있다. 그동안 간접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요구를 표출하던 이들은 이제 직접적인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의장이 출장 간 틈을 이용해 의사일정 변경동의안이란 카드를 통해 자신들의 입장을 관철시키려 하고 있다. 도민의 생명수를 팔아먹는 데 앞장서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경실련은 또 “동의안에 서명한 의원 대부분은 그동안 물밑에서 나돌았던 인물들로 구성돼 있다”며 의원 17명의 명단을 일일이 나열했다.
동의안 제출 배경에 대해 경실련은 “의원들은 지하수 증산 동의안을 민주주의 절차에 따라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외형적으로 드러난 하나의 절차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의장이 지하수 증산동의안 본회의 상정 보류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음에 따라 이를 관철시키기 위한 카드로 의사일정변경 동의안을 발의한 것”이라며 “의원들이 할 수 있는 카드를 동원에 의장을 압박해보자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경실련은 또 “만에 하나라도 동의안이 본회의에 상정돼 표결이 이뤄질 경우 이에 찬성하는 도의원들이 과반수 이상”이라며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본회의 상정이 이뤄지도록 기를 쓰고 있다”고 평가했다.
경실련은 이에 “17명의 도의원들은 민주주의 절차 등을 운운하면서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에 앞장서는 행동을 당장 중단하라”며 “박 의장은 안건이 자동 폐기될 때까지 상정보류를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제주의소리>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제주경실련 “지하수증산 허용은 물의 재앙”
데스크승인 2013.09.10  12:55:17 김정호 기자 | newss@hanmail.net  
제주도의회 의원 17명이 한국공항의 지하수증산 동의안을 의회에 제출한 것과 관련해 제주경실련이 10일 성명을 내고 박희수 도의장의 안건 상정보류를 촉구했다.
경실련은 “도의원 17명이 마침내 자신들의 속내를 드러내고 있다. 그동안 간접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요구를 표출하던 이들은 이제 직접적인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의장이 출장 간 틈을 이용해 의사일정 변경동의안이란 카드를 통해 자신들의 입장을 관철시키려 하고 있다. 도민의 생명수를 팔아먹는 데 앞장서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경실련은 또 “동의안에 서명한 의원 대부분은 그동안 물밑에서 나돌았던 인물들로 구성돼 있다”며 의원 17명의 명단을 일일이 나열했다.
동의안 제출 배경에 대해 경실련은 “의원들은 지하수 증산 동의안을 민주주의 절차에 따라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외형적으로 드러난 하나의 절차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의장이 지하수 증산동의안 본회의 상정 보류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음에 따라 이를 관철시키기 위한 카드로 의사일정변경 동의안을 발의한 것”이라며 “의원들이 할 수 있는 카드를 동원에 의장을 압박해보자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경실련은 또 “만에 하나라도 동의안이 본회의에 상정돼 표결이 이뤄질 경우 이에 찬성하는 도의원들이 과반수 이상”이라며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본회의 상정이 이뤄지도록 기를 쓰고 있다”고 평가했다.
경실련은 이에 “17명의 도의원들은 민주주의 절차 등을 운운하면서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에 앞장서는 행동을 당장 중단하라”며 “박 의장은 안건이 자동 폐기될 때까지 상정보류를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제주의소리>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제주경실련 “지하수증산 허용은 물의 재앙”
데스크승인 2013.09.10  12:55:17 김정호 기자 | newss@hanmail.net  
제주도의회 의원 17명이 한국공항의 지하수증산 동의안을 의회에 제출한 것과 관련해 제주경실련이 10일 성명을 내고 박희수 도의장의 안건 상정보류를 촉구했다.
경실련은 “도의원 17명이 마침내 자신들의 속내를 드러내고 있다. 그동안 간접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요구를 표출하던 이들은 이제 직접적인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의장이 출장 간 틈을 이용해 의사일정 변경동의안이란 카드를 통해 자신들의 입장을 관철시키려 하고 있다. 도민의 생명수를 팔아먹는 데 앞장서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경실련은 또 “동의안에 서명한 의원 대부분은 그동안 물밑에서 나돌았던 인물들로 구성돼 있다”며 의원 17명의 명단을 일일이 나열했다.
동의안 제출 배경에 대해 경실련은 “의원들은 지하수 증산 동의안을 민주주의 절차에 따라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외형적으로 드러난 하나의 절차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의장이 지하수 증산동의안 본회의 상정 보류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음에 따라 이를 관철시키기 위한 카드로 의사일정변경 동의안을 발의한 것”이라며 “의원들이 할 수 있는 카드를 동원에 의장을 압박해보자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경실련은 또 “만에 하나라도 동의안이 본회의에 상정돼 표결이 이뤄질 경우 이에 찬성하는 도의원들이 과반수 이상”이라며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본회의 상정이 이뤄지도록 기를 쓰고 있다”고 평가했다.
경실련은 이에 “17명의 도의원들은 민주주의 절차 등을 운운하면서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에 앞장서는 행동을 당장 중단하라”며 “박 의장은 안건이 자동 폐기될 때까지 상정보류를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제주의소리>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 동의안 상정보류 고수해야"
    기사등록 일시 [2013-09-10 13:34:46]

【제주=뉴시스】강재남 기자 =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10일 성명을 내고 “제주도의회 의장은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 동의안 상정보류를 끝까지 고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주경실련은 이날 성명을 통해 “도의원 17명이 의사일정 변경동의안을 통해 도민의 생명수를 팔아먹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변경동의안은 의장을 압박하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제주경실련은 “17명의 도의원들은 민주주의 절차 등을 언급하며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에 앞장서는 행동을 중단하고 제주 지하수 보전관리를 위해 할 일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며 “의장 압박용으로 전격 발의한 의사일정변경 동의안을 취소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