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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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본문내용 작성일 조회
14
[성명]제주도감사위원회는 제주도개발공사 감사결과를 낱낱이 공
  개발공사 감사결과 낱낱이 공개하고감사위원회 감사직렬 조속히 신설하라감사위원 양심선언에 따른 제주경실련 입장     제주특별자치도감사위원이 직접 감사처분에 대한 문제점 지적에 나섰다..
09-10 854
13
[논평]남양유업은 구체적인 재발방지대책 제시하라
  남양유업은 구체적인 재발방지대책 제시하고불공정한 ‘갑을’ 종속관계 개선해야    남양유업의 부당한 횡포에 따른 폭로사태가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9일로 폭로사건 발생 7일째를 맞..
09-10 847
12
[성명]한국공항 지하수 증량 문제 관련 선출직 정치인들 입장 밝
  연대서명 과반수이상 도의원 명단 공개하라새누리당·민주당·희망연대·미래제주를 비롯해3명의 국회의원까지 찬반 공식입장 밝히라우근민 도정은 강력한 행정제재조치 취하라한국공항 지하수 증량문제 관련..
09-10 746
11
[공동기자회견]힐링 인 라이프 개발사업 추진 중단하라
[제주 힐링 인 라이프 개발사업으로 재연된 중산간 지역 난개발 논란에 대한 제주지역 노동·시민사회 단체 및 정당 공동 기자회견문] 힐링 인 라이프 개발사업 추진중단과 중산간 지역 보전을 위한 제도개선을 촉..
09-10 589
10
[성명]풍력발전 조례 개정안 원안대로 통과돼야
  제주풍력발전정책 난맥상 해소 위해관련 조례 개정안 원안대로 통과돼야   제주도의원 발의로 입법 예고된 제주특별자치도 풍력발전사업 허가 및 지구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이 16일..
09-10 475
9
[성명]한국공항은 지하수 인터넷 판매부터 중단하라
 인터넷 및 외국항공사 판매부터 중단하라한국공항, ‘비이성적 극소수 여론’ 근거 밝혀야우근민 도정, 지하수 공수화 뒤흔드는 주장에 단호한 입장 있어야   한국공항(주)가 3월 29일 제주도의회에..
09-10 366
8
[선언문]지방분권을 위한 경실련 전국 공동선언
박근혜 정부, 지방분권적 정부운영시스템 시급히 구축하라 지방분권 촉구를 위한 전국 경실련 공동 선언 1. 제주경실련을 포함한 전국 경실련은 공동으로 새로운 국회와 정부의 출범을 앞두고 분권국가 실현을..
09-10 328
7
[의견서]제주특별법 5단계 제도개선 과제에 대한 제주경실련 입장
영리법인 대학 및 과실송금 규정 철회해야영어교육도시 관리 국가기관 설립 폐기해야JDC 주택사업 및 주택공급 특례 규정 없애야개발사업 단축 통합심의기구 타당하지 않아사회협약위원회 사무국 설치 등 기능 강화는..
09-10 343
6
[논평]한국공항 지하수 증량 논란 종결 짓고 상생방안 찾아야
한국공항 지하수 증량동의안 본회의 상정보류는도민의 생명수 지키려는 민의수호 올곧은 결정‘사유화’논란 종식 위해 안건 상정하지 말고‘공수화’ 관점서 전향적인 상생방안 찾아야   한국공항(주) 지..
09-10 279
5
[성명]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의원들은 지하수 증량 책임지고 즉
단 1톤이라도 증량 허용해서는 안 되는 일사유화 물꼬 터주고 인터넷 판매까지 동의‘고양이에게 생선 맡겨 놓은 격’ 우려 심각도의회 환도위 의원 6명은 즉각 사퇴하라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
09-10 366
4
[기고]제주도의원들은 다시는 속지 말라!/양시경 공동대표
제주도의원들은 다시는 속지 말라!한진그룹 계열사인 한국공항(주)은 57만 제주도민을 바보로 알고 있다. 손가락만 까닥하면 모두 알 수 있는 정보화시대에 수 없이 거짓말을 쏟아낸다. 1995년 조중훈 한진그룹회장은..
09-10 283
3
[공동성명]제주도의회는 절대 다수 반대하는 도민 의견 반드시 수
도민 절대 다수가 한국공항 지하수증량 허용 반대 제주도의회는 도민 의견 반드시 수용해야 가결 땐 도민 이름으로 끝까지 책임 물을 것     한국공항(주)의 먹는 샘물 지하수 증량과 관련한 제주도의..
09-06 385
2
[공동성명]제주도의회는 한국공항 지하수 증량 동의안을 불허로
한국공항 지하수증량 동의땐 심각한 후유증 예상 제주도의회는 불허결정으로 매듭지어라     한국공항(주)의 먹는 샘물 지하수 증량과 관련한 도의회 동의안이 조만간 재상정돼 가·부여부가 결정될 것..
09-06 385
1
[성명]비양도케이블카사업 특정기업에 내줄 바에는 공영이나 도민
비양도케이블카사업 특정기업에 내줄 바에는 차라리 공영개발 또는 도민자본으로 개발하라 근본적으로는 개발하지 않는 것이 타당한 일  경관훼손 등으로 논란을 빚어왔던 비양도 케이블카사업이 재추진되면..
09-0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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