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실련
Home | 로그인 | 비번찾기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홈
 홈 > 성명/보도자료 > 성명/보도자료
번호 본문내용 작성일 조회
136
제주도 출자·출연기관장 채용 관련한 제언
제주도 도지사가 임명하는 17개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장 채용관련 하여 인사는 만사(萬事)가 되기도 하고 망사(亡事)가 되기도 한다. 그만큼 사람을 적재적소에 쓰는 용인술(用人術)은 지도자가 갖춰야 할..
05-14 707
135
제주도민이 공멸하는 애월 포레스트 관광단지개발사업
최근 많은 논란이 있는 한화 애월 포레스트 관광단지 조성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주민설명회가 열리는 상가리마을 회관에 10월 6일 오후6시에 찾아갔다. 오후6시에 도착해서 6시 50분 끝날 때까지 지켜봤다. &nb..
05-14 679
134
탐욕스러운 자본과 부패한 권력에 의해 무너지는 천혜의 제주도
-한화 애월 포레스트관광단지개발 절대 반대 한다.-  제주도의 참된 존재가치는 무엇인가. 제주도는 무엇으로 먹고사는가.제주도민은 대부분 1차산업인 농수축산업과 3차산업인 관광산업 등에 의존하여 살아..
09-25 856
133
한화그룹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개발은 결코 용인할 수 없다!!
-오영훈지사는 제주도개발을 망친 죄인이 된다.-   제주경실련은 지난 3월 21일 제주도지사와 제주사회단체 대표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언론에서 언급되는 한화그룹 관광단지 개발의 문제점을 질의하고 서면..
08-01 1019
132
한화그룹이 추진하는 애월 중산간관광단지개발 절대 반대합니다!
지난 3월21일 제주도지사와. 제주사회단체 대표자들과 간담회가. 있었습니다.제주경실련에서는 다음과 같은 제안을 했습니다.   <제주관광이 큰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특히 숙박시설의 과잉 공급으로 영세..
04-30 992
131
제주 도정은 종이박스 재사용을 부활시키라!
- 종이박스 재사용은 경제와 환경을 위하는 일이다 -   지난 2016년 원희룡 제주 도정은 대형마트에서 배출되는 종이박스를 재사용하지 못하도록 행정규제를 실시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주..
06-21 1102
130
지역 주민권리를 무시한, 개발사업자 두둔하는 제주도 행정!!
사건내용구. ㈜제주미니미니랜드는 과거 1998. 6. 8. 사업계획이 승인되었다.이 사업부지에는 농로가(국유지. 교래리 산 138번지)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에 대하여는 “사업계획 승인 후 이 농로는 용도폐지하고, 이..
06-06 1027
129
[공동성명] 정부의 지역화폐 지원 예산 전액삭감에 대한 입장
-국회는 정부의 일방적인 지역화폐 지원 예산 전액삭감안을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 정부는 8월 30일 ‘2023년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일명 지역화폐로 불리는 ‘지역사랑상품권’지원 예산을 전액 삭감했다. 지..
09-27 1212
128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에 따른 제언
제주에서는 지난 지방선거 공약의 이행을 위한 논의가 시작됨과 동시에 가장 중요한 공약 중의 하나인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을 위한 본격적인 장정에 들어갔다. 이 논의의 기본적인 배경은 2006년 제주특별자치..
09-27 1099
127
경영・인사 부실의 “제주국제컨벤션센터”를 개선하라!
- 제주도 감사위원회의 감사- 제주지역 언론보도에 따르면 제주도 감사위원회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이하 ICC제주)”를 감사한 결과 제주도로부터 최근 4년간 135억 원에 이르는 보조금을 지원받으면서도 125억 ..
09-16 1116
126
원희룡 전 도지사는 “재밋섬 부동산매입” 제주도민을 속였다!!
오영훈제주도지사와 제주도의회는 진실규명과 정당한 조치를 촉구한다.   - 지난 5년동안 제주경실련 문제제기 거부한다면, 역사가 심판한다.-     2020년 제주도재정자립도는 32.9%로 전국..
07-14 1104
125
법과 상식, 무시한 “제주아트플랫폼 조성사업” 졸속 추진은 범
- 지난 5년동안 제주경실련 문제 제기 거부한 제주도정 역사가 심판한다.- 제주도정은 상식적인 판단 능력을 상실했는가.어떻게 열악한 재정을 가진 제주도가 정당한 제주도민 여론을 묵살하고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05-18 1181
124
선라이즈 제주호 운항 중단은 제주도민을 기만하는 행위이다!!
-338억원 공적자금지원은 왜 가능했을까?- 선라이즈제주호는 제주 성산∼ 전남 고흥 녹동항 항로에서 장기운항(약 15년이상)할 것을 전제로 연안선박 현대화 펀드사업에 선정되어 건조한 펀드 3호 선박이다.선라이..
04-26 1157
123
[공동성명] 지방선거는 지방정치를 실천해온 지역일꾼이 공천돼야
지방선거는 지방정치를 실천해온 지역일꾼이 공천돼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송영길,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등 등판, 지방자치 위배! - - 다당제 실현을 위한 ‘중대선거구제’, 국회의원 선거로 확대..
04-26 1161
122
법 절차 무시한 “제주아트플랫폼 조성사업” 중단하라!
- 감사원과 제주도 감사위원회 모두 문제제기- 감사원은 제주도의회의 청구로 실시된 “제주아트플랫폼 조성사업 추진 절차” 관련 국민제안감사 결과 제주도에 주의 처분을 내렸다고 알려지고 있다.감사원은 감사결..
03-20 1101
121
㈜디알엠씨티의 수백억원 개발이익 상식에 반한다.
-제주도의회는 서민의 설움과 상실감을 방관만 할 것인가.-   과거 제주의 공공자산인 공공택지를 싸게 공급받아 높은 분양가로 폭리를 취한다는 비난을 받은 “첨단꿈에그린”이 임대주택의 분양전환이 2022..
01-12 1267
12345678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도1동 565-5, 2층 / 전화 : 064)726-2530 / 팩스 : 064)726-2532 / 이메일 : chejungo@hanmail.net
Copyright 2013 제주경실련. All Rights Reserved.